어르신들의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 운영될 수 있도록 해주신
셀린수녀님의 기일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기념행사하였으며
생활성가 사도단 팍스에서 전례음악을 지원하여 풍요로움을 더하였습니다.
점심식사는 맛있는 회를 드시며 친교의 자리를 이어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