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-8월 여름에 세 분의 어르신이 입소하셨습니다. 간식시간에, 식사시간에 어르신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셨지요.
다음날 아침 3층 베란다에서 멀리 바라보시는 모습도 한 컷 담아 나눕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