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카리타스에서 풍요로운 전례를 위해 장요셉 신부님과 아름드리나무 봉사자들이 함께 하셨습니다.
가요와 트로트 음악으로 비신자 어르신들까지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,
이어지는 전례 음악으로 우리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셨지요.
고맙습니다. 덕분에 행복했습니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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